퇴직금 제도란?
퇴직금은 근로자가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뒤 퇴직할 때 사용자가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법정 급여입니다. 1주 15시간 이상 일한 계약직·아르바이트도 1년 이상 근무하면 대상입니다.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할 의무가 있으며, 어기면 지연이자와 법적 책임을 집니다.
재직 기간별 퇴직금 지급
| 재직 기간 | 퇴직금 |
|---|---|
| 1년 미만(365일 미만) | 미지급 |
| 1년 이상(365일 이상) |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퇴직금 계산 방법
- 평균임금 산정: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 그 기간의 총일수
- 1일 평균임금 × 30일: 30일분 임금 계산
- 재직일수 ÷ 365 적용: 근속기간 비례 산정
절세 팁 체크리스트
- ✓퇴직금 300만원 초과 시 IRP 계좌로 의무 이전
- ✓IRP에서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30~40% 절감
- ✓상여금·연차수당은 평균임금에 일부 포함되어 실제 퇴직금↑
- ✓미지급 시 고용노동부 진정으로 권리 구제
다른 절세 가이드
정보 출처
본 계산기의 세율·요율·공제 기준은 2026년 기준 아래 정부기관 발행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최신 수치는 각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